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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쿠버 다이버 165호 기사

다이브센터 소개


 

다이브 알앤디(Dive R&D), 다이브 에이앤티(Dive A&T)

대표: 최지섭(SDITDIERDI IT, SSI DCSI, U/W Photographer)

주소: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철강로 713번길 10(예그리나1)

Tel No. 054)291-9313 Fax No. 054)291-9314 Cell No. 010-4752-9313

www.diveant.kr / divernd@hanmail.net


 


 

“Better”

Dive R&D는 센터명과 로고에서 느껴지듯이 일반적인 다이빙 교육 센터와 달리 해양생태 조사와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설립한 회사이다.

최지섭 대표는 2007년부터 바다목장, 바다숲, 인공어초 개발, 갯녹음 모니터링, 천연해조군락 조사, 수중공사 등 다양한 해양관련 일을 활발히 하고 있다.

직업군으로 분류하기 어려울 만큼 기존에 많은 무자격 다이버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것을 보며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보다 좋은 환경에서 일 할 수 있게 전문 다이버를 육성하자는 생각으로 총 8명의 현장 직원을 모두 국가기술 자격(잠수기능사 이상)을 취득하게 하였으며, 또한 이중 7명은 스쿠버 다이빙 강사로 육성하였다.



"Passion"

1992년 보라카이에서 처음 다이빙에 입문하여 현제까지 약 8000회의 다이빙 경험과 약 500명의 다이버 및 강사를 교육 하였다.

이미 강사교육이 가능한 레벨 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12월부터 진행된 SDITDIERDI ITW에 참석하여 최신의 교육 방식을 습득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국내 많은 수중사진 공모전 및 촬영대회에서 다수 입상 하였으며 현제도 수중 사진가로 열정을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동해바다의 오염실태를 주제한 전시회를 목표로 많은 촬영을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지난 가을부터는 계곡 촬영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촬영을 하고 있다고 한다.



“Safety"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최지섭 대표는 동해 바다의 특성상 강사교육을 제외한 모든 교육 다이빙은 강사와 교육생의 비율을 1:2 이상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는 우리 동해바다가 시시가각 급변하여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모든 직원들을 대상으로 매년 2회 이상 레스큐 교육 및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산소공급자, 자동제세동기 사용법등을 교육하고 있다.



“Share"

SSI, SDITDIERDI의 교육 센터로 등록되어 있으며 교육실, 사무실, 장비 세척실, 수중촬영 장비 등 교육에 필요한 시설 및 기자재가 잘 잦춰져 있다.

또한 이곳은 초급 다이버부터 강사 교육 및 평가가 가능한 센터로 모든 등급의 다이버 교육이 가능하다.

최지섭 대표는 그간 포항 및 인근의 프리랜서 강사님들의 불편을 해소하기위해 201511일부터 교육실을 무료로 개방하며, 이와 관련하여 교육용 기재(애니, 산소공급 키트, 산소분석기, 제세동기, 교재 등등)도 무료로 사용 할 수 있게 하였다.

교육실 및 교육용 기재 사용은 무료이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 된다.

자세한 교육용 교재 및 기재문의는 전화 상담 가능하다.


 



 잡시 실사사진

** 스쿠바 다이버지, 해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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